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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행성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ESG실천기업’ 캠페인 동참

배포일 :
2026.07.07

행성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ESG실천기업캠페인 동참


-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에 이어 정기후원으로 재난구호·취약계층 지원 지속

- 글로벌 성장과 함께 ESG 경영 실천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이어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612, 행성사(회장 허맹)가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한다고 밝혔다.


1964년 설립된 행성사는 가전과 디스플레이 등에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현재 6개국에 법인을 운영하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기부를 비롯해 우크라이나 분쟁 구호성금 기부 등 국내외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RCHC) 전국 307, 부산 41호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이번 ESG실천기업 캠페인 참여를 통해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재난 현장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행성사 허맹 회장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가 보내준 신뢰와 응원이 큰 힘이 됐다""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어려운 이웃과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ESG실천기업 캠페인에도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에 이어 ESG실천기업 캠페인에도 동참해 주신 행성사와 허맹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전해주시는 소중한 후원이 재난과 위기 상황 속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은 기업의 정기후원을 통해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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