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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RCY,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께 감사 전해

배포일 :
2026.07.05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RCY,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께 감사 전해


- 교촌F&B 660만 원 후원으로 11월까지 '교촌 촌스러버' 사업 운영

- 부산진구노인복지관 국가유공자 어르신 30명에게 치킨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625,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치킨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적십자(RCY) 단원 10명이 참여해 부산진구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어르신 30명에게 치킨을 직접 전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활동은 교촌F&B가 지역사회 이웃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교촌 촌스러버'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적십자(RCY) 단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직접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르신들의 삶과 희생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RCY본부 서정혜 본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앞으로도 교촌F&B와 함께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나눔과 보훈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 촌스러버' 사업은 지난 5월 부산진구가족센터를 시작으로 부산국제고등학교, 53보병사단 등 다양한 기관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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