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 2-5단계 비엔시티 터미널,
사랑의 빵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해
- 성금 100만 원 후원과 임직원 17명 참여 제빵 봉사…전포지역아동센터에 빵 350개 전달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활동 이어가
-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6월 25일, 비엔씨티(대표 최득선)와 아이앤케이신항만㈜(대표 임남규)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 사가 후원한 성금 100만 원으로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비엔씨티와 아이앤케이신항만 임직원 17명은 전문 제빵사와 함께 휘낭시에 등 빵 350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빵은 아동복지시설인 전포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비엔씨티 최득선 대표는 "임직원들이 함께 만든 빵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이앤케이신항만 임남규 대표는 "직접 만든 빵을 이웃과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엔씨티 터미널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상생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