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부산금융본부, 대한적십자사와 취약계층 아동 위한 빵 나눔 봉사
- 임직원 15명 참여해 직접 만든 빵 430개와 생필품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전달
-전국 금융본부 단위 사회공헌사업 일환…부산에서 열두 번째 봉사활동 진행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취약계층 위한 제빵 봉사활동 및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6월 16일,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 부산금융본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희망나눔 베이커리’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Sh수협은행 부산금융본부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Sh수협은행 김종규 부산금융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제과제빵 전문가와 함께 초코칩 스콘과 베이컨 치즈빵 등을 직접 만들었으며, 이날 제작한 빵 430개와 생필품은 부산 지역 행복한 공부방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Sh수협은행의 금융본부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실정에 맞는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금융본부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나눔에 동참해 주신 Sh수협은행 부산금융본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h수협은행은 올해부터 금융본부 단위가 주체가 되어 전국의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부산금융본부의 봉사활동은 전국에서 열두 번째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