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실시
- 여성 리더들 직접 만든 수제 간식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 무화과 휘낭시에·피칸타르트 등 수제 간식 만들어 장애인시설 지원
“맛있게 드시고 행복하셨으면”… 정성 담은 빵으로 이웃사랑 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6월 1일 오후 부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박성은)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부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할 △무화과 휘낭시에 △피칸타르트 △초코칩스콘 등 총 3종의 빵과 간식을 직접 만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봉사에 참여한 부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박성은 위원장은 “직접 만든 빵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기쁨이 된다고 생각하니 준비하는 과정부터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맛있는 간식을 드시고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부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이라며, “이번 빵나눔 봉사활동도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