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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행성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고액기부자 모임(RCHC) 가입

배포일 :
2026.05.27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행성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고액기부자 모임(RCHC) 가입


- 글로벌 성장 넘어 지역사회 나눔 실천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 1964년 창립 전자부품 기업, 6개국 법인 운영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확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526, ()행성사(회장 허맹)가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전국 307, 부산 41호로 가입해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날 등재식에는 행성사 허맹 회장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다짐했다.


1964년 설립된 행성사는 가전·디스플레이 등의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중국·멕시코·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허맹 회장은 2025년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여 기업가정신 확산과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한 바 있다.


행성사 허맹 회장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가 보내준 신뢰와 응원이 큰 힘이 됐다,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어려운 이웃과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행성사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소중한 나눔이 재난과 위기 상황 속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회원들의 후원은 국내외 재난구호와 위기가정 긴급지원,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 부산일보

    전자부품 기업 행성사, 부산적십자 ‘아너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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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신문

    허맹 행성사 회장, 전국 307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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