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피자 브랜드 ‘이재모피자’,
6개 지점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본점·서면점·부산역점 등 정기후원 시작
- 은탑산업훈장 수상 기업, 지역사회 나눔 행보 이어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4월 16일,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외식 브랜드 (주)에프지케이 이재모피자(대표 김익태)의 6개 지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재모피자 본점을 비롯해 서면점, 부산역점 등 총 6개 매장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매장마다 전달되는 따뜻한 피자처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겠다는 의지다.
(주)에프지케이가 운영하는 '이재모피자'는 1992년부터 시작되어 부산의 랜드마크 피자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으며 부산 곳곳에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성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아픔을 돌보는 데 앞장서 왔다.
㈜에프지케이 이재모피자 김익태 대표는 “이재모피자가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사랑 덕분이기에, 그 사랑을 다시 사회로 흘려보내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특히 6개 지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만큼,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부산의 자랑인 이재모피자의 6개 지점 동시 정기후원 참여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활동 등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앞으로도 ㈜에프지케이 이재모피자와 같은 ‘씀씀이가 바른기업’들과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