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리버뷰요양병원,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참여
- 재활·한방·간병 통합 의료서비스 운영… 취약계층 지원 위한 지속 기부 참여
- 부산 북구 대표 요양병원으로 자리매김… 지역사회 환원 위한 적십자 캠페인 동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2월 19일, 좋은리버뷰요양병원(병원장 조현)이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해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좋은리버뷰요양병원은 지난 2월부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매월 정기후원하며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의료기관이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프로그램이다.
은성의료재단 좋은리버뷰요양병원은 2013년 개원 이후 부산 북구에서 노인성 질환 환자를 중심으로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지역 내 요양병원 중 하나로 자리 잡으며 어르신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좋은리버뷰요양병원 조현 병원장은 “환자와 직원, 지역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병원을 목표로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의료기관의 정기후원 참여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지원으로 이어진다”며 “이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씀씀이가 바른가게’, ‘씀씀이가 바른병원’ 등 정기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취약계층에 물품·정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