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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부산 RCY ‘우리학교 푸르게 가꾸기’… 30개 학교 환경 실천 확산

배포일 :
2026.04.16

부산 RCY ‘우리학교 푸르게 가꾸기

30개 학교 환경 실천 확산


- 청소년적십자(RCY) 단원·지도교사 500여 명 참여학교 화단 중심 녹지 공간 조성

- RCY 단원작은 실천이 변화 만든다기후위기 대응 위한 체험형 환경교육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41일부터 15일까지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의 우리학교 푸르게 가꾸기활동을 통해 학교 중심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낙동중학교를 포함한 30개 초··고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청소년적십자(RCY) 단원과 지도교사 등 500여 명이 참여해 교내 환경 개선과 생활 속 환경 실천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학교 화단을 활용해 묘목 144그루와 화초 3,000여 개를 직접 심으며 학교 환경 개선과 녹지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학생들이 기획과 참여 전반에 주도적으로 나서며,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낙동중학교 RCY 단원은 직접 화초를 심으면서 우리 손으로 학교 환경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앞으로도 쓰레기 줄이기와 분리배출 등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앞으로도 청소년적십자(RCY) 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환경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청소년적십자(RCY)와 함께 다양한 환경 및 인도주의 활동을 실시하여 지속가능한 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 부산일보

    [포토뉴스]청소년적십자 환경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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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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