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좋은애인요양병원,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참여
- 좋은애인요양병원‘씀씀이가 바른병원’참여, 취약계층 지원 위한 정기후원 시작
- 매월 정기 기부로 위기가정 지원…일상 속 나눔 실천 확산 기대
- 돌봄 넘어 지역사회 나눔까지…요양병원 특성 살린 사회공헌 실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좋은애인요양병원(병원장 김광진)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대한적십자사 대표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해 2월 12일부터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좋은애인요양병원은 환자 중심의 돌봄과 지역사회 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은성의료재단 소속 의료기관으로, 이번 정기후원 참여를 통해 의료서비스를 넘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령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의 특성상 돌봄의 가치와 나눔의 필요성에 공감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좋은애인요양병원 김광진 병원장은 “의료기관으로서 환자를 돌보는 것에 더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좋은애인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정기후원은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나눔 방식이다.”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나눔 참여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ESG 실천기업’, ‘씀씀이가 바른기업’과 같은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