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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RCY 발상지서 되새긴 창립 의미… 부산·경기 대학RCY 식목 봉사

배포일 :
2026.04.07

RCY 발상지서 되새긴 창립 의미

부산·경기 대학RCY 식목 봉사


-1953년 천마산 식목활동에서 시작된 RCY 역사 계승70주년 기념비 일대 환경정비와 식재 활동 전개

-창립 발상지에서 잡초 제거·꽃 식재 진행대학RCY 40명 참여해 생명존중 가치 실천

-부산·경기 대학RCY 참여, 기념비 주변 정비 및 공원 환경 개선 활동 통해 인도주의 정신 되새겨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45일 식목일이자 청소년적십자(RCY) 창립일을 맞아 창립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부산·경기 대학RCY 회원 40명과 함께 천마산 조각공원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적십자는 195345, 부산 서구 천마산에서 나무를 심는 식목활동을 계기로 시작됐다. 전쟁으로 황폐해진 산림을 복구하기 위해 진행된 이 활동은 공동체 회복과 인도주의 실천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이날은 청소년적십자의 창립일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경기 대학RCY 회원들이 참여해 RCY 발상지인 천마산 조각공원에 위치한 70주년 기념비 주변 잡초 제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꽃과 식물을 식재하며 공원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식목활동과 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창립의 출발점이 된 장소에서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적십자의 역사와 인도주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청소년적십자가 시작된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행된 이번 활동이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청소년적십자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경기지사 대학RCY는 이번 식목행사를 계기로 환경보호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부산일보

    [포토뉴스]청소년적십자 창립일 식목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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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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