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부산

디씨엠(주),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배포일 :
2026.03.22

디씨엠주식회사,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가입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전국 295·부산 38호 가입기업 성장 성과 지역사회 환원

1억 원 이상 기부 약정 고액기부자 모임재난 구호·위기가정 지원 동참

재난구호·취약계층 지원 위한 고액기부 동참부산 38번째 회원 등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318일 오전, 디씨엠주식회사(대표이사 정연택)가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전국 295, 부산 38호로 가입해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은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개인 및 법인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국내외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디씨엠주식회사는 1972년 설립된 기업으로 코팅강판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199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2025년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부 및 장학회를 통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정연택 디씨엠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그동안의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책임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고 판단했다재난이나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는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원이 중요하다. 대한적십자사가 축적해 온 경험과 체계를 통해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기업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실천으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동참해 주신 디씨엠주식회사에 감사드린다이번 나눔이 재난과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이번 디씨엠주식회사의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이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산하고, 재난과 위기 상황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인도주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부산일보

    디씨엠(주),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기사원문보기
  • 국제신문

    디씨엠주식회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명예의 전당 등재식 개최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