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통해 행복한 내일을 주는” 더바른이치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 더바른이치과, 의료 서비스 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정기 후원 참여
- 이해경 대표원장 “환자 중심 진료와 더불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 실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지역의 대표 교정전문 의료기관인 더바른이치과(대표원장 이해경)가 2025년 10월부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치과)’에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함께하고 있다.
더바른이치과는 전문적인 교육과 진료 경험을 기반으로 오랜 기간 교정 치료에 집중하며 환자 중심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온 의료기관이다. 진료 과정에서 환자들의 전반적인 건강과 구강 관리에 주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물품·정서지원, 위기가정 생계비·의료비 지원,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부산 지역의 여러 기업 및 병원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의 후원은 지역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도움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바른이치과 이해경 대표원장은 “의료기관으로서 환자의 치아 건강을 돌보는 것만큼,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것도 우리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정기후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더바른이치과는 의료서비스를 충실히 제공하는 가운데,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시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까지 실천하고 있는 점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이러한 실천이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 확대에 큰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기업과 협력해 인도주의적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후원금은 긴급구호, 의료지원, 복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되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삶을 향상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