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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국가 재난대응 기여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배포일 :
2026.02.03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지난 30, 2025년도 주요 긴급구조훈련 전반에 걸쳐 재난 대응 핵심 기관으로서 이재민 구호와 인도주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법정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부산소방본부, 부산광역시, 각 기초자치단체 등이 주관한 재난 대응 훈련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20259, 부산소방본부가 주관하여 개최된 긴급구조 종합훈련에서는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회복지원차량을 투입하고,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해 심리적 응급처치를 제공했다. 아울러 구조 인력을 대상으로 이동급식차량을 활용해 구호 급식을 지원하는 한편, 재난대응차량을 포함한 구호 자원의 신속한 현장 투입 능력을 집중적으로 검증했다.


202511월에는 부산·울산·경남적십자사가 참여한 4권역 재난구호 종합훈련을 주관해 남해 해역 대규모 지진 발생 가정 상황에 따라 긴급구호소를 설치하고, 대규모 이재민 발생에 대비하여 이동급식차량을 활용한 대규모 구호 급식 훈련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재난 현장에서 이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은 대한적십자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표창은 각종 훈련에서 현장 중심의 구호 활동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구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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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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