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300만원 기부, 직접 만든 빵과 겨울 이불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 나눔 실천
*내용
부산로타리클럽(앤드류 서동균 회장)이 주관한 제1지역 합동 지구공동사업에 국제로타리 3661지구 문정 황인재 총재와 무성 김규원 제1지역 대표가 참석하여 19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겨울 대비 ‘사랑의 온기 나눔’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활동은 제1지역 6개 로타리클럽(부산, 광복, 사하, 소산, 친구, 우정) 회장단과 회원 19명이 참여해 국제로타리 3661지구에서 기탁한 300만원으로 밤팥빵 등 400여개의 빵을 직접 제작하였으며, 나머지 기금으로 추운 겨울을 대비할 수 있는 따뜻한 겨울 이불을 마련하여 기장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 가구에 전달했다.
국제로타리 3661지구 황인재 총재는 “회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정성껏 마련한 이불을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의미있는 활동을 6개 로타리클럽이 함께하여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