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연말을 앞두고 지난 3일부터 소외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2,840포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백미는 전국은행연합회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적십자 결연세대 1,940가구 및 북구, 사상구, 사하구 취약계층 900가구에 지원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봉사원들은 물품 전달을 위해 결연세대를 일일이 방문하며 “날씨가 추우니 몸 따뜻하게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수혜자의 안부를 묻는 등 정서지원도 함께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기업, 시민의 후원으로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긴급, 결연, 맞춤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