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유통 기업으로서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 약속…취약계층 의료·생계 지원에 사용 |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수산물 유통업체 (주)미남피셔리(대표 박민우)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미남피셔리는 매월 20만 원 이상을 정기 후원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긴급구호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이 지속적인 정기후원을 통해 생계·의료·주거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기업 참여형 캠페인이다. 정기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긴급의료비, 생계지원, 재난 시 긴급구호 물품 지원 등으로 우선 활용된다.
□ 주식회사 미남피셔리는 2015년 설립 이후 부산 서구 충무대로를 거점으로 신선·냉동 및 기타 수산물 도매업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수산물 유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박민우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중시해 왔다. “지역사회 기반이 탄탄해야 기업 활동 또한 가능하다는 기본적 인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정기후원에 참여했다. 작은 약속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기업의 정기적 후원은 단회성 기부와 달리 현장에서 꾸준히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미남피셔리의 참여는 지역 복지 안전망을 보강하는 소중한 발걸음이라고 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상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비홍보팀 / 전화 051-801-4011~3 / 이메일 krcfund@redcros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