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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한 잔의 커피가 만든 나눔의 시작 듀플릿, ‘씀씀이가 바른카페’ 참여로 따뜻한 발걸음

배포일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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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플릿 해운대·광안·캐버린하우스 사업장 등 운영하며 매월 30만 원 이상 정기후원 약속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카페 듀플릿(대표 김솔)이 ‘씀씀이가 바른카페’ 정기후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듀플릿은 커피와 브런치를 즐기면서, 유럽풍 인테리어와 편안한 휴식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김솔 대표는 듀플릿 해운대 해리단길점, 광안점과 캐버린하우스 등을 운영하는 청년 사업가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카페 문화의 본보기로 매월 30만 원 이상을 적십자사에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연대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카페’는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정에게 생계, 의료, 주거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듀플릿의 참여로 후원금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쓰이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들의 생계 안정 및 긴급 의료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듀플릿 김솔 대표는 “카페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맺은 인연이 많다. 작은 정기 후원이지만,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듀플릿이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매장이 참여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눔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듀플릿 대표님의 씀씀이가 바른카페 참여는 단순한 기부를 넘는 의미다. 지역 기업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약속한 사례로, 많은 기업과 개인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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