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취약계층에 쌀·고기 등 식품 전달… ‘희망드림 프로젝트’로 지속적인 나눔 약속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일 오전 사하구 감천동 마트에서 건설공제조합 부산금융센터와 함께 조손가정을 위한 추석맞이장보기 지원 활동을 펼쳤다.
□건설공제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장보기 활동에는 건설공제조합 부산금융센터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사하구협의회 소속 봉사원이 참여해 추석을 앞두고 조손가정을 위한 쌀, 고기 등 식품을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안옥순 감천1동 적십자봉사회장은 “건설공제조합의 나눔으로 추석을 앞둔 결연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명절이 다가올수록 외로움을 느끼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건설공제조합은 2011년 1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2024년까지 총 8억원을 기부하였으며, 앞으로도 ‘희망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건설공제조합 임직원, 적십자 봉사원, 수혜자가 삼각 결연을 맺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물적, 정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