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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경찰 및 소방관 대상 ‘마음 쉼 데이’ 마음안정화 프로그램 실시

배포일 :
2025.09.02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30일 경찰 및 소방공무원과 가족 31명을 대상으로‘마음 쉼 데이’ 심리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난 현장에서 구조 및 구호 활동으로 겪은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건강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음구호 프로그램 ‘마음 쉼 데이’는 마음안정화에 도움을 주는 ▲마음 안정화 기법(복식호흡, 근육이완훈련) 배우기 ▲심리 안정화 프로그램(희망 색소금, 도움을 주는 무지개) ▲문화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윤명주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경험자들의 심리적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 위탁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경험자 누구나 무료로 심리상담을 지원 받을 수 있다.(문의 051-801-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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