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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촌스럽지 않은 고백”, 두 번째 이야기…

배포일 :
2025.08.28


교촌 F&B와 부산RCY 대학생봉사단, 따뜻한 나눔 실천

교촌 F&B와 대한적십자사 부산 RCY 대학생 봉사단은 지난 8월 20일(수), 부산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특별한 봉사활동 ‘촌스럽지 않은 고백’을 다시 한 번 공동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민간기업과 대학생 봉사단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교촌치킨의 따뜻한 후원과 대학생봉사단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급식 봉사를 진행한 뒤, 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에게 교촌치킨이 후원한 치킨 세트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지난달에 이어 또 한 번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교촌 F&B와 부산 RCY 대학생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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