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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원전 인근 주민 대상 ‘마음챙김 힐링데이’ 심리회복 지원 프로그램 실시

배포일 :
2025.07.14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고리 원자력발전소 인근 거주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힐링데이’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자력발전소 근거리에 거주하는 월내리 이웃 주민들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건강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음구호 프로그램 ‘마음챙김 힐링데이’는 ▲원예활동 ▲치매예방체조 ▲문화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윤명주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경험자들의 심리적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 위탁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누구나 무료로 심리상담을 지원 받을 수 있다.(문의 051-801-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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