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025년도 긴급지원 솔루션실무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상구 취약계층 11세대에 총 1,7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의하였다.
6월 25일 사상구청에서 실시된 전달식에는 구청에서 추천한 위기가정 2세대에 지원 결의된 410만원을 사상구청 복지정책과에 전달했다.
GS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날 전달식에는 조향희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개인, 기업, 단체 등이 납부하는 적십자회비 및 기부금으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부산 지역 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위기가정을 상시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