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025년도 긴급지원 솔루션실무위원회 심의를 통해 2가구에 총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하고,
4월 23일 연제구 1가구의 위기해소를 위해 600만원을 연제구청 복지정책과에 전달했다.
이날 연제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진 복지정책과장, 박상미 연산9동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이번 지원은 명륜진사갈비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자녀들의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제구와 북구 가구의 생계비 및 의료비를 지원하게 하였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위기 상황에 있는 가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