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항시설관리센터(사장 박현욱)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돕고자 이달 18일 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서정의)에 전달하였다.
부산항시설관리센터는 1969년 부산항부두관리협회로 시작하여 약 60여 년간 부산항 여객터미널,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등 부산항 내 공공 항만시설의 효율적 관리와 항만 운영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 항만관리법인이다.
박현욱 사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산불 피해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