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푸드(대표이사 박재민)는 지난 20일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에 한우 사골 6,916kg(4,8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된 보양식 재료는 부산 지역의 홀몸 어르신, 장애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되어, 겨울철 건강 유지와 영양 보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박재민 대표는 “부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재민 대표는 2021년도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스클럽(RCHC, 1억 원 이상 기부자)’의 12호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지금까지 총 4억 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보양식 재료 기부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산청푸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을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