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메이커 황준범 대표는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에 바디워시 600개(약 703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메이트메이커는 대한민국 군인을 위한 다양한 편의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쇼핑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바디워시는 부산광역시노인복지시설협의회를 통해 부산 지역 내 60여 개 노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복지시설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이트메이커 황준범 대표는 "부산적십자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