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 건강과 희망 모두 전해
❘의료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싶어...
유맥외과의원(대표원장 유현)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를 통해 ‘씀씀이가 바른병원’에 가입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수영구에 위치한 유맥외과의원은 대학 병원급 진료시스템을 갖춘 하지정맥류 전문 병원으로 오랜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통증 발생 및 재발의 최소화를 중점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게 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의료인으로서 이웃들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나눔 활동도 실천해 왔다. 23년부터 수영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루거나 방치하면서 고통받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하지정맥류 수술 등에 대한 의료비를 일부 지원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의 고통 경감에 앞장서고 있다.
유현 대표원장은 “작년, 개원 2주년을 맞아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을 알게 되었고 직원들과 뜻을 모아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병원’은 의료기관이 적십자사의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 다양한 형태로 위기 가정을 돕는 데 사용된다.
부산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의료기관, 기업 혹은 개인은 부산적십자사 회비홍보팀(051-801-4011~3)으로 전화 혹은 부산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