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4일 오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부산진구지구협의회(회장 제정숙) 단체 성금(50만원), 제정숙 회장(50만원), 후원부장 최석순(100만원), 양정2동 봉사회 회장 진혜정(100만원), 가야1동 봉사회(20만원), 개금2동 봉사회(30만원) 그리고 개금3동 봉사회(20만원)가 희망찬 2025년 부산진구를 응원하며 단체 4곳, 개인 3명이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을 전달하는 7단 기부 릴레이를 펼쳤다고 밝혔다.
제정숙 회장은 많은 기부 참여에 감사의 말로 소감을 시작하며 “평소 봉사하면서 생기는 작은 금액도 모아서 적십자에 기부하자고 먼저 제안하는 봉사원들이 있다”며 “전체 봉사원들이 한 마음으로 모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덕분에 많은 분들에게 작년 한 해 희망을 전할 수 있었으며,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해서 지역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되겠다”고 힘찬 기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