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대표이사 이상민)는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에 10,000,000원을 기부했다.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대표이사 이상민)의 이번 기부는 지난 2024년 11월 18일 ‘희망나눔 국민성금’ 10,011,980원에 이어 세 번째 기부로 특히 이번 기부금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비영리단체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마련된 기부금이 아니라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가 경쟁 고용시장에서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소속 근로자로 채용 후 운영하여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으로 중증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자력으로 마련한 기부금이라 더욱더 의미가 크다.
이번 기부금 역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중증장애인 저소득 위기가정에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생계비 등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 이상민 대표는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전문 구호 기관인 대한적십자사에 지속적인 기부 실천으로 장애는 서로 다른 것일 뿐 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으며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공감하는 사회를 맞이 하기 위해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멈추지 않는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하였다.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는 현재 보건복지부 지정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과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일을 통한 능동적인 복지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