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26일 부산·울산·경남 건설기계신협(이사장 신한춘)이 부산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특별성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춘 이사장은 “부산 내 조합원 분들로부터 지난 1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함께 행복한 신협, 함께 행복산 부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95년 151명의 회원과 자본금 1억700만원으로 설립된 부울경 건설기계신협은 현재 조합원 1,000여 명과 총자산 421억원에 이르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