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RCY 대학생봉사단원 등 7명은 최근 똘이네쉼터를 방문하여 사료를 지원하고, 보호 중인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정서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쉼터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따뜻한 교감을 통해 안정적인 정서적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직접 준비한 사료를 전달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아이들이 반갑게 다가와 주어 오히려 우리가 더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나누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부산지역 RCY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