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학RCY는 2025년 6월 21일(토)부터
차별없는 생명 존중 실천을 위해 '하울림(HOWLIM): 작은 울음이 세상을 움직이는 큰 울림이 되기를' 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화, 목, 토요일마다 동물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배변정리, 후원 물품 전달 및 정돈, 간식 제공과 놀이, 산책까지 다양한 돌봄 활동으로 진행되는 하울림 봉사에는
후원자 여러분과 부산적십자사가 함께 준비한 사료와 후원 물품 전달도 이루어집니다.
유기 동물 보호를 위해 기부에 참여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