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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일본 의료진과 원폭피해자 대상 건강상담 실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6-11 조 회 393

 

 

한적, 일본 의료진과 원폭피해자 대상 건강상담 실시

- 2019. 6. 10(월) ∼ 6. 12(수),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는 일본의 원폭 전문 의료진들과 함께 오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경남(합천 제외) 지역에 거주하는 원폭피해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231 소재)에서 건강 상담실시한다.

□ 건강상담은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3~5월 중 실시한 종합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일본 나가사키현 원폭병원 등의 의료진이 특이사항이나 평소 생활습관 등에 대해 상담하는 것으로 원폭후유증의 불안감 해소 및 질병 조기발견 등 원폭피해자의 심리적 지지와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일본 나가사키현의 공무원이 진료비 지원, 도일치료 등에 대한 행정상담을 통해 사업지원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 이외에도 한적은 봉사원과 함께하는 건강체조 코너를 마련하여 고령의 원폭피해자에게 근력강화를 위한 건강체조 등 평소 노인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 원폭피해자 건강상담사업은 2005년부터 전국의 원폭피해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여 13년간 연인원 6,270명이 참여하였으며, 95.5%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ㆍ일 양국 정부로부터 원폭피해자 복지사업을 위임받은 대한적십자사는 현재 2,300여명에 달하는 한국인 원폭피해자들에게 진료비, 원호수당 지급 등 각종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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