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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십자의날 기념 봉사명문가에 노춘식 봉사원 가족 선정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5-23 조 회 371

대한적십자사, ‘세계적십자의 날’기념

노춘식 봉사원 가족을 적십자‘봉사명문가’로 선정

5월 8일(수) 오후 2시 10분, 대한적십자사 본사 앙리뒤낭홀에서 인증패 전달

 

 

 

사진설명 : (왼쪽부터)노춘식 봉사원, 강신애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송상현(손자, 송아영 대리참석), 송정훈(아들)

 

 

󰏅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한적)는 오는 5월 8일 한적 서울사무소에서 제72회 ‘세계 적십자의 날’을 맞이하여, 47년간 약 1만 9천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한 노춘식(모, 68세), 송정훈(아들, 42세), 송아영(손녀, 14세) 가족을 2019년 한적 ‘봉사명문가’로 선정하고 회장 표창과 함께 200만원 상당의 가족여행권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 한적은 2012년부터 ‘봉사명문가’ 제도를 통해 매년 직계 3대에 걸쳐 한적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인도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최우수 가문을 선정하고 있다. 시상은 적십자 창시자인 장 앙리 뒤낭의 생일(5. 8)을 기념해 인도주의 정신을 기리는 ‘세계 적십자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 올해 봉사명문가로 선정된 노춘식․송정훈․송아영 가문은 3대에 걸쳐 총 47년이라는 시간동안 적십자 봉사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왔다. 어머니 노춘식씨는 1986년 적십자봉사원으로 가입해 32년간, 총 1만 9천시간 동안 지역사회에서 희망풍차 결연활동,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아들 송정훈씨와 손녀 송아영씨 모친의 영향을 받아 2011년 적십자봉사원으로 가입했다. 송정훈씨는 재직 중인 회사의 사회공헌활동과 적십자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총 5천 5백만원에 상당하는 급식 및 빵나눔 등을 지원하였으며 손녀인 송아영씨는 주말을 이용해 복지관 도시락 배달, 저소득가정 결연 물품 전달, 제빵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19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 또한 박경서 회장은 서울영신초등학교 박경연 RCY지도교사에게 청소년적십자활동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수했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주현 RCY단원에게는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 이외에도 ‘세계 적십자의 날’ 기념식에서는 박경서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지난 4월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 현장에서 지금까지도 이재민의 고통경감에 앞장서고 있는 한적의 구호활동 영상이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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