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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적십자(RCY) 식목일을 맞아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 캠페인 전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4-01 조 회 903

청소년적십자(RCY) 식목일을 맞아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 캠페인 전개

“벽에는 나무를 심고, 마음에는 보람을 심고"- RCY 단원들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

 

 

대한적십자사(회장박경서, 이하 적십자)는 오는 5일 식목일을 전후로 전국 RCY 단원 1만 여명이 참여하는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전했다. 이 캠페인은 지역별로 나무심기, 벽화 그리기 등 환경 정화 활동과 시민대상 환경 캠페인 등으로 진행된다.

 

□ 부산, 경남 등 RCY 단원 1,000여 명은 각 학교별로 약 3,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서울지역에서는 ‘벽에 나무를 심다’라는 주제로 벽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올해는 지난해 론칭한 모바일 전용 온라인 플랫폼 'RCY mate'(http://www.rcymate.com)를 통해 캠페인 참가 단(회)원들이 활동사진과 소감을 공유하게 된다.

 

□ 한편,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 캠페인'은 한국전쟁 막바지인 1953년 4월 5일, 임시수도였던 부산에서 중‧고등학생들이 황폐해진 국토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던 일에서 유래됐다. 식목행사를 시대에 적합한 활동으로 계승하고자 다양한 활동으로 발전되었으며 올해로 65주년을 맞았다.

 

 

[참고자료]

 

[RCY식목활동의 시작]

1953년 4월 5일 앞으로 청소년적십자 조직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산

시내 각 학교 학생대표 약 200여명을 인솔하여 대통령의 재가를 얻은 「청소년적십자」이름으로 부산시 암남동 뒷산을 찾아 10,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청소년적십자의 첫발을 내딛는 감격적이고도 역사적인 행사였다.....4월 5일은 국가에서 지정한 전 국민의 식목일이지만 우리 청소년적십자로서는 이날의 행사가 바로 청소년적십자 운동의 효시이자 창립기념일이 되는 뜻 깊은 날이 되었다.

 

.....그들은 적십자사 직원들의 인솔로 천마산에 도착, 송도해변의 절경을 눈 아래 두고 싱그러운 해풍 속에서 각기 배정 받은 묘목을 정성을 다해 심었다.......당시 학생 가운데 경기중학교 3학년 정주년은 당시를 회상하며 “4월의 훈풍이 옷깃을 스치는 가운데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이 오늘날 청소년적십자의 초석이 될 줄은 몰랐다.”고 회상하였다.

<출처 : 한국청소년적십자 5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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