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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 만나봅시다 - 부산적십자사 홍학수 사무처장 (1부)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5-02-04 조회 5399

(2월 2일 월요일 부산MBC에 방영된 '만나봅시다'에 출연한 홍학수 사무처장의 동영상입니다. 적십자활동과 적십자회비 참여호소가 주내용입니다.)


[스크립트]



아나운서 :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리얼토크 만나봅시다. 오늘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을 초청해 적십자사의 기능과 활동상등에 대한 얘기를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처장님 안녕하십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안녕하십니까.


아나운서 : 네. 대한적십자 하면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조직인데요, 지금 어떤 일을 주로 하십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네, 대한적십자사에서는 2012년도부터 그동안 펼쳐왔던 봉사활동을 집대성해서 희망풍차 프로젝트라고 하는 사업을 지금 전개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은 구호활동과, 사회봉사활동, 청소년 적십자 활동, 그 다음 보건 안전. 그런 사업을 주로 주 된 내용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네, 적십자사가 궁금한데요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저희 올 해로서 11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고종황제때 칙령 제 47호에 의해서 1905년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저희 부산 지사는 1945년도 경상남도 지부가 설립이 되었구요 1978년도에 행정구역 평제상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부산직할시와 경상남도 지사로 분리가 되었고 현재까지 부산광역시 지사로 잘 설립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조금 전에 하시는 일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들은 어떤 일들입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대변하자면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지역보건, 안전활동, 그 다음에 청소년 사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제일 중점으로 하고 있는게 4대 결연 가정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항인데 그것을 일명 희망풍차 프로젝트하고 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결손 어린이 가정, 노인가정, 또 다문화가정, 북한 탈주민, 탈북이주민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네 저희들이 모르는 사업들을 최근에 많이 확장 하신 것 같은데요 예전에 제가 기억 하기로는 남북이산가족 사무라던지, 여러가지 국가적인 사무를 많이 했지않습니까. 그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북한하고의 협의가 지금 교착상태에 있기 때문에 저희로서도 지금 한발을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요 정부 사업이기때문에 정부하고 긴밀히 협의 해서 추진해야 할 사항입니다. 지금 1월 말에 북한에도 저희가 이산가족 접촉을 하자고 신청 해 놨기 때문에 결과를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 : 그렇습니까. 만약에 이산가족 상봉을 하게 되면 거기에 드는 비용은 어디에서 지급 하게 됩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적십자회비에서 지원 하지 않구요 정부의 남북협력기금에서 전액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이산가족 상봉이외에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시다고 하셨죠


홍학수 사무처장 : 네 그렇습니다.


아나운서 :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 중에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희망풍차 결연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입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봉사원들이 2인 1조가 되어서 매 주 한번씩 2400세대를 지정했습니다. 1년동안 계속 방문을 해서 그 분들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전과 같으면 한번씩 가고 지원이 끝나면 종료를 했는데 이번에 2400세대에 대해서는 1년동안 계속 정기적으로 저희가 생활을 도와주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아나운서 :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줍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저희가 그 다문화 가정 같은 경우는 한국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 교육 환경이라던지 관공서 출입이라던지 시장보기라던지 이런 것을 같이 봉사원들하고 지원을 하구요 그 다음에 홀몸노인이라던지 어린이 가정같은 경우에는 홀로 생활 할 수 없기때문에 봉사원들이 같이 거의 합숙하다시피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나운서 : 전부다 활동사항이 많이 늘어나서 적십자회비가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는데요, 요즘 그렇진 않다면서요


홍학수 사무처장 : 네 그렇습니다. 전년도에도 저희가 삼십칠억사천만원을 모금 목표로 시작을 했는데 92%정도가 모금이 되었습니다. 34억이 모금이 되어서 저희가 전초에 조금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래도 시민들이 후원회원, 정기적으로 해주시는 것이 있어서 다소나마 저희가 사업을 하는데 크게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 : 취지가 분명히 전달이 될 때 조금 더 모금이 되지 않겠습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네 그렇습니다.


아나운서 : 모금 취지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저희가 맨 처음에 시작 하게 된게 6.25때 이승만 대통령께서 그 때 당시 전상자라던지 고아가 많이 발생 되었습니다. 지금의 천만명 관객을 돌파한 영화 국제시장에서 그 시대적 배경이 나오는데 그 때도 저희 적십자사에서는 구호활동을 계속 지속 해왔구요 그 때 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이승만 대통령께서 십시일반하는 백만명 회원모집 계획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때서부터 적십자 회비 모금이 시작된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부산에서는 지난 해 어느정도 모금이 되었고 어떻게 사용이 되었습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작년도에는 37억원 목표에 34억원을 달성을 했습니다. 적십자 회비 집행은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사람이라던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위해서 소중한하게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년에 집행 한 것을 보면 사회봉사활동, 희망풍차활동이 13억원, 재난이재민 저소득층 구호 활동에 13억원, 보건안전활동에 3억원 등 전체 35억을 집행 한 바가 있습니다.


아나운서 : 그렇습니까. 대한적십자사의 여러가지 활동들을 보면요 지금 사회 공동모금하고 차별성이 있어야 하는데 일단 남북이산가족 상봉 말고는 조금 유사한 성격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학수 사무처장 : 저희 적십자사에서는 수혜자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어려운분들 개개인의 욕구에 맞춰서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단체와 차별화 된 것은 저희가 급식차라던지 세탁차라던지 목욕차량을 가지고 현장중심으로 구호활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그러니까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은 보다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 그런 쪽이고 사회공동모금에는 평상시보다는 일이 벌어졌을 때 조금 더 많이 하는 그런 성격으로 이해되는데요, 맞는가요?


홍학수 사무처장 : 저희 적십자사는 구호활동을 우리 봉사원을 통해서 현장중심으로 하구요 공동모금과같은 경우에는 모금과 배분을 하는 기간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아 그렇습니까. 만약에 우리가 재난 사고가 있다 해서 이재민이 발생 했을 때는 대한적십자사가 즉시 투입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회공동모금이라던지 다른 기관들은 그렇게 하질 않고 있죠. 그 이후에 협조를 받아서 한다던지 이렇게 일이 이루어지겠습니다.


홍학수 사무처장 : 네 그렇습니다.


아나운서 : 올 해 모금 현황이 궁금한데요 올해는 어느정도로 측정을 하고 있습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올 해 모금목표도 금 3년동안 목표를 동결했습니다. 부산 지역의 모든 경제 사정이라던지 경제 인구의 변동이라던지 이런 문제 때문에 작년과 같이 삼십칠억사천만원을 목표로 하고 있구요 현재 한 55%정도 20억원 정도가 모금이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아나운서 : 그러면 빨리 모금이 된 겁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작년하고 거의 같은 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그렇습니까, 그러면 개인 회비, 일반회비가 발생하는 사람들은 언제쯤 납부를 하게 되어 있습니까?


홍학수 사무처장 : 저희가 올 해 같은 경우에는 지난 12월 1일부터...



 (다음 동영상으로 이어집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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