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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창립 109주년 기념식 및 지사 연차대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4-11-07 조회 8181

(대한적십자사 창립 109주년 기념식 및 지사 연차대회 행사장에서 상영된 홍보영상입니다. 2014년 한해 봉사원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표창을 수상하신 봉사원들에게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스크립트]




(1859년, 솔페리노 전투 국제적십자운동 탄생)

(1905년, 대한적십자사 탄생)


나레이션 : 고통이 있는 곳에 항상 적십자가 함께 합니다


홍보대사 신현준 : 1950년은 한국전쟁이 일어난 해 입니다. 피난지에서 모두가 고통에 신음할 때 대한적십자사는 의료활동과 구호활동으로 전 세계의 폐허속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실천했습니다.


(1950년대, 본격적인 인도주의 활동 시작)


홍보대사 신현준 : 변변한 치료시설 없던 시절 적십자병원은 열악한 보건, 의료상황을 해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960년대, 취약계층을 위한 순회진료, 무료진료 실시)


홍보대사 신현준 : 전쟁으로 황폐해진 땅에 만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시작 된 청소년 적십자는 청소년 인도주의 활동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1960년대 , 최초의 식목활동, 부산 암남동)


홍보대사 나승연 : 전쟁의 상처를 딛고 경제주의 활동을 시작하면서 인도주의 활동이 다양하게 전개되었습니다.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북 적십자 회담을 실시하는 등, 적십자사는 남과 북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 이산가족들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1972년, 제1차 남북적십자회담)


홍보대사 나승연 : 1970년대에는 혈액사업에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혈액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노력 한 결과 1981년에는 정부로부터 혈액사업을 위임받게 되었습니다.


(1970년대, 매혈에서 순수헌혈로 전환)


홍보대사 박하선 : 인명구조부터 급식, 구호물품 전달까지 대한적십자사는 사고현장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늘 함께 했습니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 긴급 구호활동)


홍보대사 오연서 : 2012년, 대한적십자사는 국내 4대 취약계층에게 통합적 맞춤형 휴먼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2012년 7월 12일 대한적십자사 명동 본사, 희망풍차 출범식)


홍보대사 오연서 : 함께 참여해서 나누고 봉사 할 수 있는 빵굼터와 국수 나눔터로 시민들에게는 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민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 확산)


(1905 - 2014, 처음 그 마음으로 희망을 이어갑니다.)


- 시무식 : 노숙자 떡국 봉사 (부산적십자사)

- 톨게이트 모금 활동 (사회봉사활동)

- 설날 : 이산가족 위로방문 봉사 (사회봉사활동)

- 희망풍차 : 새내기 장학금 전달 (사회봉사활동)

- 봄맞이 이불빨래 (사회봉사활동)

- 희망풍차 : 백내장 수술 지원 (사회봉사활동)

- 희망풍차 : 결연세대 물품 전달 봉사 (사회봉사활동)

- 추석 : 다문화가정 송편 만들기 (사회봉사활동)

- 부산시민축제 퍼레이드 참가 (사회봉사활동)

- 기장군 수해 복구활동 지원 (구호활동)

- 어버이날 :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RCY활동)

- RCY : 합동입단선서식 (RCY활동)

- 스승의날 : 감사 쿠키 만들기 (RCY활동)

- 노인건강체조발표화 (보건안전활동)

- 세계응급처치의날 캠페인 (보건안전활동)

- 희망나눔천사학교 : 남천중학교 (사회협력활동)

- 캠코 희망키움 어린이 문화체헙 (사회협력활동)

- 희망나눔가게명패 (사회협력활동)

- 희망나눔가족명패 (사회협력활동)


- 연천군 대홍수 구호활동 당시, 1966년 8월 시사저널

"군인들은 현장의 위험성을 이유로 막아섰지만 적십자는 주민들을 두고 돌아가지 않았다."


나레이션 : 차별없는 구호를 위해 탄생한 국제적십자운동


- 아프가니스탄 내천 구호활동 당시, 2001년 9월 25일 연합뉴스

"현지출국 요청으로 상당수의 인도지원 기구들이 떠났지만 적십자만은 구호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다."


나레이션 : 솔페리노에서 대한민국까지 한결같이 희망을 지켜왔습니다.


- 미얀마 태풍 피해 구호활동 당시, 2008년 3월 연합뉴스

"군정 독재국가 미얀마도 적십자에게만은 그 문을 열어주었다."


- 2019년 반기문 UN사무총장

"각 국가가 할 수 없는 것은 UN이 하지만 UN도 못하는 것을 적십자가 한다."


나레이션 : 다가올 100년, 대한적십자사는 전 세계 189개국 적십자사, 국제적십자위원회, 국제적십자사연맹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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